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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노출스레~

1 :익명 : 2013/04/20(토) 05:19:23 ID:x90Ls18o
걸린적 많아? 걸린뒤에 어떻게 됬어? 해보고싶은데 너무 무섭다ㅠㅠ


2 :익명 : 2013/04/20(토) 15:48:24 ID:L12q9njM
여자라면 걸린뒤 ㅍㅍㅅㅅ

남자라면 은팔찌 ㄱㄱ


3 :익명 : 2013/04/20(토) 16:10:14 ID:LKThhbwQ
그냥 집에서 상상으로나마 즐기는게 나을듯싶은데
인X대 자위남 사건을 봤듯이 요샌 구석구석 cctv가 많이 설치되서
까딱하단 개망신당할 수 있으니까말야.


4 :익명 : 2013/04/21(일) 00:45:33 ID:dAykbQi6
근데 정말 내주위에 여자들이 야노를 한다는거 생각하면 흥분되서 미치겟다 그 순진한얼굴로ㅎㅎㅎ


5 :익명 : 2013/04/21(일) 01:07:50 ID:owt4dXSE
>>4 나중에 여기에 야노 경험담 풀어볼게ㅎㅎ


6 :익명 : 2013/04/21(일) 01:14:18 ID:rrpB/.fQ
>>5 재밌겠네. 남자지만 나중에 본다면 레스남겨줄게~ㅎ


7 :익명 : 2013/04/24(수) 13:35:13 ID:7ukMMvnI
>>4 언제풀어줄꺼야~|


8 :익명 : 2013/07/30(화) 10:13:18 ID:jBY6Su1Q
ㅋㅋ제일 스릴 있었던 때가
허벅지 중간쯤 오는 치마입고 근처 도서관에 갔음 책 반납할것도 있고 꼴려서ㅋㅋㅋㅋ책꽂이 뒤에서 팬티 벗고 그쯤에 올려놨어.. 그리고 10분마다 치마 단 한번씩 접는거야 3단정도 접으니까 앞쪽으로는 보지 좀 보이고 뒤로는 조금만 숙이면 보일정도가 돼
계단에 cctv 없어서 책보는척 하고 다리 레일에 하나 올리고 보지 창문쪽으로 벌려서 자위했지 물이 다리 타고 흘러내리더라ㅋㅋ
40분 지나서 한단을 더 접는데 4단 접으면 치마가 앞뒤로 보지랑 엉덩이 반쯤이 보여ㅋㅋ그래서 사람 있는데선 가방으로 가리고 잘 안보이는데선 일부러 숙여서 보지 보여주고 했어
그리고 한 한시간 지나면 치마를 벗고 들어가 가디건 단추 채우고ㅋㅋ
가디건이 얇은거라서 살색이 다 보여 유심히 보면ㅋㅋ
맨 처음 책꽂이로 가서 팬티를 다시 입으려고 했는데 없더랔ㅋㅋㅋㅋ아ㅋㅋ
그래서 그냥 치마 2단 접은 채로 팬티 없이 집에 걸어 왔어ㅋㅋㅋ
썰 끗ㅋㅋ


9 :익명 : 2013/07/30(화) 10:29:50 ID:YQYL/Gh6
>>8 대낮부터 꼴릿하게 만드네
사람들이 보짓물 질질 흐르는 보지 다 봤겠군
그 도서관에 내가 있어야 했는데 ㅋㅋ


10 :익명 : 2013/07/30(화) 10:39:30 ID:jBY6Su1Q
>>9
응 다 봤을껄
어제는 비슷한 패턴으로 하다가 독서실 구석자리에서 자위했어 신음 참으면서..ㅋㅋ


11 :익명 : 2013/07/30(화) 11:03:34 ID:4FGp52Pk
>>10 완전 발정한 암캐네?
자위할때 도서관에 아무나 다가와서 보지 좀 대달라고 하면 벌려줄거야?


12 :익명 : 2013/07/31(수) 00:10:48 ID:LAaTsjVw
정말 스릴넘치네 ㅋㅋㅋ


13 :익명 : 2013/07/31(수) 06:59:29 ID:K7vsD3nY
>>11 그건 야설에서나 일어나겠지ㅋㅋ


14 :익명 : 2013/07/31(수) 10:34:34 ID:hhdaTZCE
>>13 그렇겠지? ㅋ
그리고 야외노출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라
나도 저번에 한번 팬티 안입은 듯한 여자 봤었다
확인은 못해봤지만 ㅋㅋ


15 :익명 : 2013/08/04(일) 09:28:29 ID:CXhFdqGM
오늘 새벽에 야노하고 왔어ㅋㅋ
우리 빌라는 층마다 계단에 창문이 크게 나 있거든
그래서 평소에 팬티 없이 치마 입고 있음 계단올라갈때 일부러 숙이고ㅋㅋㅋ근데 새벽에 갑자기 엄청 땡겨가지고 다 벗고 나가기로 했어ㅋㅋ완전 나체로 나가는 건 처음이라서 나가기도 전에 젖고 난리가 났었지ㅋㅋ
문 잠그고 계단으로 나가서 보지 벌리고 자위하다가 뒷치기 자세로 무릎꿇고 있다가 손으로 엉덩이 때리고..ㅋㅋ 짝하는 소리가 빌라에 울려서 긴장했다가 아무도 안나와서 한 스무대 때렸어
엉덩이는 욱씬거리고 보지는 젖고ㅋㅋㅋ
창문쪽으로 보지보이게 엉덩이 벌리고 서있기도 했어ㅋㅋ
그담엔 더 대담해져서 빌라 입구로 나왔어ㅋㅋcctv도 없고 해서 거기서 자위하다 얇은 야상만 위에 입고 밖으로 나왔어
야상 지퍼 안올리고 그냥 단추 중간에 한두개만 채워놨어 지나가듯 보면 티 안나게ㅋㅋ
그상태로 슈퍼에서 과자 샀는데 일부러 맨 밑에 있는걸 허리만 구부려서 잡았어ㅋㅋㅋ보지랑 보짓물 보이게
집으로는 야상 지퍼 완전히 내리고 갔어ㅋㅋ아파트 들어오자마자 야상 벗어서 계단 올라갔고
집에서 씻으면서 자위하고 그냥 나체로 잤어ㅋㅋ
으아 알찬 새벽이었닼ㅋㅋㅋ


16 :익명 : 2013/08/04(일) 10:15:23 ID:DOQRGMf.
>>15 좋았나보다ㅋㅋ
나체로 야외노출 완전 좋지
슈퍼 직원이 질질 싸는 보지 다 봤겠네...
다음엔 나체로 몸에 음탕한 낙서하고 밖에 나가서 자위해봐


17 :익명 : 2013/08/04(일) 16:12:00 ID:Kq5ddBMk
>>15 레스주 궁금한게 있어
만약 누가 레스주 야노하는거 눈치채고 접근해온다고 가정하자
그럼 어쩔거야? 혹시 그 사람이랑 ㅍㅍㅅㅅ할 맘 있어?


18 :익명 : 2013/08/06(화) 06:30:57 ID:egK4G0ak
아니ㅋㅋㅋㅋ
내 남친이 시켜서 야노할때가 아닌 이상 야외에서 다른 사람이랑 할 생각은 없어ㅋㅋ


19 :익명 : 2013/08/06(화) 08:25:26 ID:JVRXxQqo
>>18 그럼 현재 남친이 야외노출 시키기도 하는거야?
재밌는 성생활을 즐기고 있을것 같다ㅋㅋ
기억에 남는거 있으면 썰 좀 풀어줘~


20 :익명 : 2014/04/17(목) 01:51:19 ID:gC0tDZys
나는 하다가 걸렸는데 여자 둘이 개빠겜


21 :익명 : 2014/09/08(월) 04:11:22 ID:rCa2qhKg
집에 혼자 있다가 갑자기 자위하고 싶어져서 잠옷 바지랑 팬티 벗고 위에 남방 얇은거 보지쯤에 단추 두개 잠그고 집 뒷골목에 나갔어ㅋㅋ 빌라에 반지하가 있어서 창문이 쫙 있거든ㅋㅋㅋ 몇곳은 커텐쳐져있고 몇곳은 그냥 열려있었는데 허리 숙여서 보지 보여주고 (아무도 못본것같지만) ㅋㅋ
뒷문 앞에서 남방 단추 다 푸르고 서서 자위 했어. 위에는 그냥 보통 얇은 잠옷 티셔츠 비치는거밖에 안입고 있어서 보지가 그대로 보이는 길이야ㅋㅋ
엄청 젖어 있더라ㅋㅋㅋ 쪼그려앉아서 클리 만지다 건너편 빌라에서 커텐 걷는게 보이는거야ㅋㅋㅋㅋㅋ 가기 바로 전이었는데ㅋㅋ
그래서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클리 계속 만지면서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갔어ㅋㅋㅋㅋ
오늘 또 하고싶음ㅋㅋㅋ


22 :익명 : 2014/09/08(월) 08:48:16 ID:wGhh4/oU
>>21 대꼴이네
벗고 뒷문 앞에서 쪼그려 앉아서 클리 자위할때 누군가 본거 아냐?
거기 내가 있었어야 됐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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