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으로 돌아가기■ 전체 1- 최근50

아무도 없어서 써보는 스레

1 :익명 : 2015/08/18(화) 17:49:20 ID:4vSk/fJE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었다. 내가 너를 떠나간 것은, 단지 너를 슬프게 하지 않기 위해서였어,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빗방울과 섞여 떨어지던 네 눈물은 내 입을 더 이상 열 수 없게 만들었었다. 난 이미 너를 슬프게 만들고 있었던 거야.


12 :익명 : 2016/01/24(일) 00:02:48 ID:RGVfNIVQ
중이병스레입니까.


3 KB
최근 레스의 표시

게시판으로 돌아가기 전체 이전100 다음100 최근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