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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어났던 기묘한일에 대해서

1:익명:2016/04/03(일) 16:22:10 ID:rLjg5GEHLA
안녕
여기는 그렇게 사람이 많지않지? 뭐. 별로 관계는 없지만.
그럼 이야기를 풀어보도록할까

2:익명:2016/04/03(일) 16:26:12 ID:rLjg5GEHLA
내가 중2 즉 15살때 무렵 나는 왕따였다.
그것도 조금 심한
내가 학교에 갔을때 아이들은 쓰레기를 보는시선으로 날 보았다.
선생님한테도 말하지않아서 선생님은 내가 그냥 친구가 없는애 정도로만 생각되었나보다.
하지만 물건이 없어지기는 기본
밥도 혼자먹고 아이들은 언제나 나를 극혐시하며 진짜 죽을거 같았다.

3:익명:2016/04/03(일) 16:29:15 ID:rLjg5GEHLA
죽고싶어서 과도를 들고 팔 짤를려고 까지 해봤는데
진짜 못하겠더라 칼 댈려고 할때마다 눈물이나와서

4:익명:2016/04/16(토) 05:13:54 ID:YQFoHSFis6
듣고있어 풀어줘

5:익명:2016/04/17(일) 01:31:46 ID:IUmzcITxU+
스레주 안돌아오나보네ㅠㅠ

6:익명:2016/04/21(목) 21:09:28 ID:zFgm0nRJIU
듣고있어~!

7:익명:2016/04/28(목) 21:27:00 ID:DZ8NvP2U+Q
>>3 뭐야 왜 안와

8:익명:2016/04/29(금) 16:39:30 ID:3XlQJn2EsY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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